나만의작업실
레시피북 적기&독서타임

콩시루🍀
2025.08.26 14:27
조회수 72
요 몇일은 제주담음 챌린지하면서
식사준비하는시간도 줄여주고.빨리끝내니.저녁시간이 여유로워서 더 좋았던것같아요.
전.딸아이가 올 초 제게 부탁한게하나
있어요
엄마만의 레시피북을 적어서.자기에게 선물해달라고.거창한요리가 아니라~~평소에 잘먹었던 찬이나 음식들을 적어달라고^^;;
대학을가면 기숙사생활을 할테지만.
혹시나 원룸이나 자취를할경우에 엄마 찬이그리울때 간단한건 자기가 해먹을수있으니.여러 의미가 담긴말인걸 잘알기에.어제부터 하나씩 적어봅니다.
딸아이도 손재주가 뛰어나서 유투브를보고도.곧잘 맛있게 만들거든요
택배로도 보낼수있고.굳이 해먹지않아도.배달등등을 활용하겠지만. .
어렵지않은 부탁.ㅋㅋ이라 하나씩 생각하며 적어보려합니다.


하루에1-2개씩만 적을려구요
그리고 또 여유시간이 되면 요 몇일 등한시됐던 책읽기
도서관에서 책 빌려와놓고.어제부터 역시나 보기시작했네요


제주담음챌린지로 맛있게먹고.또 여유시간으로 사부작거리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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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칸초
애정이 가득 담긴 레시피북이네요🧡
2025.08.2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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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
엄마의 레시피북 좋은데요..저희 딸에게는 냄비밥 하는법만 알려주고 코인육수만 챙겨줬는데 ㅋ
2025.08.27 20: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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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저두 항상 비슷하게 만들어보는데 그래도 그 맛이 안나서 그립더라구요!ㅎㅎ
2025.08.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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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 엄마
마음의 양식 가득~~
2025.08.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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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저도 이국에서 제일 그리운 맛은 역시 엄마의 손맛이 깃든 음식들이었어요. 현명한 따님의 부탁이네요~*
2025.08.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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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우왕~~울 집 아들은 다 필요없다며 유학가더니..
한식집에서 알바하는데 제발 나물 좀 그만 먹고 대신 고기먹으라고 그랬대요
따님처럼 레시피 달라면 전 기쁜 마음으로 만들어 줄거 같아요^^
2025.08.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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