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구석 제주도 요리여행 번외편 - 그리운 기억을 부르는 제주도 갈치
로아ㅎ_ㅈ
2025.08.25 23:43
조회수 55
항상 이렇게 가시를 발라서
이렇게 밥위에 올려주셨어요.
이번에 갈치를 보는데 두분이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할머니는 지금 조금 아프세요 ㅠㅠ
갈치가 큼지막하게 세토막이나 들어있길래
제 능력치 안에서 할머니가 자주 해주시던 반찬 몇개를 조금 흉내내봤어요
이번에 제주담음 챌린지를 하면서 참 묘하게 추억들이 떠오르더라고요.
맛있는 재료들로 즐거웠던, 혹은 그리운 추억들을 꺼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라이프집과 오뚜기,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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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mi.photo
아이키우면서 반찬중에 나물이랑 생선반찬이
손도 많이가고 새삼 엄마의 사랑을느끼게 되더라구요~이번 오뚜기제품 먹으면서
생선구워주시고 가시발랏수던 엄마생각이
많이 났어요🥹
2025.08.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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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저두.. 생선가시 잘 못발라서ㅠㅠ 생선 먹을때마다 고양이처럼 먹어야지! 했던 말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ㅠㅠ
2025.08.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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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 엄마
역시 제주는 갈치!
2025.08.2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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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저도 이번에 갈치를 바르면서 그 소중한 마음을 느꼈어요~
2025.08.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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