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강쥐케어

Notme
2025.08.25 16:06
조회수 13
언니네가여행갈땐 우리집에 강쥐를 맡기곤합니다. 일류호텔만큼 정갈하고단정한우리집이라서 안심이되신답니다. 내일이면 데릴러오는데 몇년사이노령화가된모습에 마음이 쨘합니다. 매일델고있으면 늘아기라고 생각하지만 곁에서 보는 시각은 다릅니다 .짖는 소리도작아진 갸날픈 모습이라서ㅜㅜ 몇달전 12년된 사랑하는 반려견을 잃은 우리가보는 시각에선 언니네강쥐도 무척 에이징이되버렸음을 말하기조차속상하네요.부디 오래더 건강하게함께해주기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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