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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제주 고등어 파스타 🍝
키미집
2025.08.25 12:20
조회수 65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고등어 한마리 통째로 올라간 고등어 파스타를 정말 좋아합니다.
제주청귤담은 고등어구이는 비린맛도 하 나없고, 전자렌지에 2분 데워주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파스타 위에만 고등어를 살짝쿵 올려주면 되요~
원래는 생선 파스타 할때 레몬을 필수로 넣어줘야 하는데요~
제주청귤담은 고등어 구이가 살이 정말 통통하고, 비린맛도 전혀 없어서
레몬 대신 청귤 와사비를 파스타 소스에 조금 넣으니,
향긋함이 올라오면서, 생선 비린맛을 잡아줘서 파스타와 함께 너무 잘 어울렸어요~
(청귤 와사비는 불 끄고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왠지 고등어와 잘 어울릴 것 같은 시금치맛 링귀네를 면으로 사용했어요~
오직 마늘, 깻잎, 올리브유, 250ml 페코리노로마노 치즈만 있으면 파스타 소스가 완성됩니다.
원팬으로도 파스타가 가능합니다.
1. 넓은 팬(웤)에 면을 삶는다
2. 면수를 3국자 정도 남기고 버리고, 올리브 오일을 2바퀴 정도 돌려주세요~
3. 간마늘 2T와 꺳잎(거의 10장?)을 잘게 다이스해서 넣어주세요
4. 면, 면수와 올리브오일, 치즈가 잘 유화 되도록 섞어주세요~
5. 동봉된 제주 청귤 와사비 아주 조금 마지막에 넣어서 향긋한 향을 살려주세요.
6. 서빙 접시에 면을 담은 후 전자렌지에서 꺼낸 고등어를 면 위에 올려주고, 파스타 소스를 고등어 위로 옆으로 둘러주세요~
(이거 다 귀찮으시면 그냥 오뚜기 참기름 파스트 소스 넣으시면 되요~)
제주 청귤담은 고등어구이로 만든 고등어 파스타
제주 청귤담은 갈치구이로 만든 갈치 솥밥
일요일 점심으로 먹었느데요~ 짝궁이랑 저 둘다 빼 찢어질 것 같은데,
두 메뉴 다 너무 맛있어서 멈추지 않고 먹었습니다. 🤤
그래서 저녁은 그냥 패스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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