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복복층의 왕, 오랑씨.

페리테일
2025.08.23 03:52
조회수 46
두둥 , 오랑이가 안보여서 어디갔나 2층에 올라갔나 하고 봤는데 안보여서 오잉? 이쪽 복층말고 저쪽복층인가 하는 순간,
끼옹! 하는 소리가 나서 보니 이 녀석 복복층에!!!
고양이 아니랄까봐 2층에서 또 높은 곳 올라가 있는 고영, 그거슨 오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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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랫층에 방이 있어서 복층에서 자거나 하지 않고 한쪽은 드레스룸, 한쪽은 서재겸 시디잡동사니 보관으로 사용중입니다.
오랑이는 양쪽 복층을 매일 한두뻔씩 뛰어다녀서
예전 아파트 살때보다 운동량이 더 늘어서 매우 만족해요.
요 계단을 양쪽으로 우다다다다다!!!
밥먹고 나서나 츄르 먹고나면 갑자기 에너지 솟아서 우다다다다!!!
복층집은 고영이에게 거대 캣타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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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다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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