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식뷔페의 추억👧
까망맘🖤
2025.08.22 00:20
조회수 147
👧어릴적에 한식뷔페에 가는걸 엄청 좋아했어요
엄마가 데려가면 조기를10마리이상 배부르게 먹고나온 기억이 있네요
어릴땐 풍족하지 않았어서 몇달에 한번 엄마따라서 한식뷔페를 가면 엄청 행복했던 외식이였어요
길을 걷다가 보이는 한식뷔페 간판에 조기가 그려져있어서 홀린듯 들어갔네요🥲
아쉽지만 이날은 조기나오는날이 아닌 돼지불백이 나왔네요 조기는 매주 화욜이네요
골고루만 먹었다는 생각만 든 음식 들이였지만
어릴적 한식뷔페의 추억이 떠오르는 날이였네요
조기가 있었음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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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기다림의 나무
2025.08.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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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자취생
2025.08.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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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ong82
2025.08.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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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올이
2025.08.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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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2025.08.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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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자하우스
2025.08.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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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ysnow
2025.08.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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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미이
2025.08.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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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08.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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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미
2025.08.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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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5.08.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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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0
2025.08.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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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
2025.08.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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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7263
2025.08.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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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ms****1
2025.08.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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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5848
2025.08.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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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영0
2025.08.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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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선
2025.08.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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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의자
2025.08.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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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5.08.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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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jin0
2025.08.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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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gan_simda
2025.08.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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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k
2025.08.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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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쭝
2025.08.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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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2025.08.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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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피
2025.08.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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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토끼🍒
2025.08.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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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라벤더
2025.08.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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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8.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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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쏠리👩🏻💻
2025.08.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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