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쩌다가..다래끼가.ㅠ

콩시루🍀
2025.08.21 13:17
조회수 38
그저께 노트북으로 3시간이상
검색등등을 하느라 눈빠지게 봐서
그런걸까요?
어제 아침에 일어나니 오른쪽
쌍꺼풀라인에 다래끼가 ㅠ
어제 바로 소염제를 먹었어야했는데
하루늦게 약국에가서 늦었지만
소염제 사와서 먹었어요
약사님도.왜 어제 왔어야지.
왜 늦게왔냐고.
점심먹고 약 두알 먹었네요
딸아이가 아침에 학교가면서
엄마는 눈이예쁜데~~
다래끼땜에 .어쩔꺼냐고
ㅍㅎㅎ얼른 나았으면 좋겠다고!
스윗.다정한 딸💕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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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뉴욕댁
다래끼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따님의 예쁜 마음으로~~
2025.08.21 23: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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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다래끼 작은거 생겨도 엄청 신경 쓰이고 간지러워요ㅜ약이 잘맞으셨음 좋겠어요!
2025.08.21 15: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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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아고 더운데 고생이시네요
약이 얼른 효과를 발휘하면 좋겠네요
곧 가라앉으시길~
2025.08.21 14: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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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볶이
ㅠㅠ
2025.08.21 14: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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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따님분이 말을 넘 이쁘게 하네요.. 약 드시고 얼른 낫길 바랄게요..
2025.08.21 14: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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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딸이 최고예요 ㅎㅎㅎㅎ 약 드시고 가라 앉았음 좋겠어요
째는거 너무 무섭습니다ㅠ
2025.08.21 14: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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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배지
아이구 얼른좋아지시길!! 저는 딸이 없어 부러울따름🫢
2025.08.21 13: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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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빨리 좋아지시길 바래요
아웅~ 딸램이 부럽네요 전 냥아치 둘뿐이라
2025.08.21 13: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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