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표 반찬에 내 플레이팅 한 숟가락

헤르미온느
2025.08.20 18:39
조회수 14
삶은 오징어도
소고기 미역국도
오이양파 무침도
시래기도
다 엄마표♡
엄마한테 밥 얻어먹을 수 있는 날도
별로 안 남았는데
마음껏 먹어둬야지
위가 아프고 나니
이젠 엄마가 해준 음식만 먹을만하다
슬슬 엄마한테 요리 좀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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