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딸기청이랑 천도 복숭아잼
강산sea!
2025.08.20 16:30
조회수 16
얼마전 엄마가 보내주신 산딸기를 지난주
청담가서 놔뒀다가 작은병에 옮겨줬어요
요 두개는 낼 친한언니네 가서 옆집언니랑
주려고요
사이즈는 각각 다른데 큰거는 친한언니
애들이 먹을거고 좀 작은건 옆집언니 ㅎㅎ
이거말고도 이것저것 들고가니 또 한짐일듯
복숭아쟁은 엄마가 보내주신 천도 복숭아 밖에 뒀다 냉장고에 넣어둔게 반정이 생기며 멍들어가서
부랴부랴 껍질벗기고 멍든거 도려내고
잘라서 초퍼로 갈아서 설탕 동량으로 넣고
만들었는데 빨리 안먹어질듯 해서
동량 넣었더니 달달해요
전 식빵사다 발라먹고 신랑은 에이드
만들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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