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욕실장 속 수건 🧖🏻♀️🚿

tammy
2025.08.20 01:09
조회수 194
이사 후 하나하나 정리해가며 정리가 생활화된 삶을 살아보겠다 다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
어릴 때 부터 수건을 칼각 잡아 개서 넣어두시는 아빠를 어설프게 닮은 딸래미의 수건 정리 🤣
밖에 올려 두는 것 없이 다 집어 넣어 버리겠다는 다짐으로 들어간 것들을 꺼내어 쓰지 않는 부작용이 있지만 덕분에 나름 깨끗하게 유지 중입니다 😜
이사 전 집에서 75L 쓰레기 봉투를 가득채워 버리고,
이사하고도 한봉투 가득 버리고 두번째 봉투를 채우는 중인데 아직도 버릴게 한가득인 믿지못할 상황을 경험 하는 중 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필요 없는 것들을 이고지고 살고 있었던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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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백집사
2025.08.24 16: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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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0
2025.08.22 13: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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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940901
2025.08.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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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영24
2025.08.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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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884973
2025.08.21 14: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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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e
2025.08.21 12: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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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토끼🍒
2025.08.21 10: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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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야
2025.08.21 09: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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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zip
2025.08.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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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남매맘
2025.08.21 09: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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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희0
2025.08.2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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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2025.08.2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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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2025.08.2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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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온이맘
2025.08.21 06: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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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기0
2025.08.21 06: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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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도치
2025.08.21 04: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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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플
2025.08.21 04: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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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nut
2025.08.21 02: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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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라
2025.08.21 01: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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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보키
2025.08.21 01: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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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81833
2025.08.2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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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0
2025.08.21 00: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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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오
2025.08.2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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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찹쌀
2025.08.2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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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뭉뭉이
2025.08.2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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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95
2025.08.20 23: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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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미나리
2025.08.20 23: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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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4
2025.08.20 23: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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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네딧
2025.08.20 22: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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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주1
2025.08.20 21: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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