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폭염에도 피는 호프셀렘의 신엽

샌드
2025.08.19 23:59
조회수 17
베란다 햇볓은 너무 뜨거우니 잎이 여린 식물들은 거실에 두었는데 다행히 잘 지내주네요.
무더위 속 연두빛 신엽을 보면 겨울보다도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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