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더위에, K-디저트 만들었어요❣️

마레제이
2025.08.19 13:38
조회수 88
무더운 날씨에도
만들어 보고 싶었던 잡쌀 약과를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반죽을 하고, 성형을 예쁘게 해서
노릇하게 튀겨낸 뒤 조청에 푹 담갔다가
체에 받쳐내니,
반짝이는 윤기가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ㅎㅎ
손끝에서 하나하나 완성된 약과를 바라보니
달콤한 보상 같고,
오래도록 전해온 맛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니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반죽한 후, 예쁘게 성형틀에서 성형한 모습
튀기면 뭐든 맛있어지지요 ~~^^
조청에 담갔다가 체에 받쳐내고
완성된 약과는 냉동보관하기 전에 찰칵!!!!
먹기전에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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