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개학..
사랑나누미
2025.08.18 14:21
조회수 12
오늘 드디어 중고등학생인 두 아이가 한꺼번에 개학을 해 등교를 했어요.
아이들이 집에서 뒹굴거리기만 하다가 일찍 일어나서 가려니 아이들은 힘들어 하고 가기 싫어 했지만 저는 해방인 것 같아 후련해요.
아직 날씨가 많이 더워서 학교 생활이 힘들겠지만 다시 새로운 학기가 시작 되었으니까 아무쪼록 무사히 또 한 학기를 마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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