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막바지 여름을 이겨낼 장어구이
뉴욕댁
2025.08.17 22:41
조회수 69
식구들이 장어를 좋아하기도 하고, 분위기도 괜찮아서 좀 멀긴한데 드라이브삼아 자주 오는것 같아요.
일요일 저녁이라 웨이팅도 없고 한산해서 좋았어요.
올 때마다 고소함의 정도가 살짝 차이가 있는데 오늘 살집이 도톰하니 괜찮았어요.
가래떡과 소세지는 가져갔어요.
주문하면 살아있는 장어 바로 손질해 줘서 싱싱해요.
캠핑장같은 분위기.. 그래선지 꽤 많이 먹게되요.
식당 외관.. 안 공간이 꽤 넓고 규모가 큰 편이예요.
식당 앞에 있는 식당에서 운영하는 카페
식당 뒤에도 카페가 하나 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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