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감자엔 소금? 아니면 설탕?

jjuluv
2025.08.17 17:17
조회수 46
엄마가 감자를 잔뜩 주셨는데 알감자들이 절반이나 있어
휴게소 감자를 만들어봤어요~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지만... 껍질 없는걸 더 선호해서
열심히 돌려가며 껍질 까고
소금조금 넣고 잘 삶아 물이 다 졸았을때
설탕과 버터를 넣어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웠답니다
사실 전 감자엔 소금파인데
설탕과 버터가 버무려진 휴게소 감자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레시피는 어남선생 류슨상님 책 보고 만들어봤어요
휴가없는 여름이지만 휴게소 간식으로
방학 마무리해보네요
6
2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치즈12
왠지 모르게 설탕에 찍어 먹는 알감자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해요. 저도 설탕 파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2025.08.18 19:11
1
답글쓰기

집에가고싶다이
설탕
2025.08.18 19:03
1
답글쓰기

Miko^
감지가 고소할듯싶네요
2025.08.18 17:53
1
답글쓰기
라니14
너무 맛있겠어요
2025.08.17 23:17
1
답글쓰기

다람이ㅣ
소금설탕 둘 다요ㅎㅎ
2025.08.17 22:17
1
답글쓰기

바이올린1
우오ㅓ 넘 맛잇어보여요
2025.08.17 21:31
1
답글쓰기
냥이72
설탕이요
2025.08.17 21:29
1
답글쓰기

바라는 대로...
저는 소금이요~
알감자 맛있게 구워졌네요~
2025.08.17 21:25
1
답글쓰기

yoon61
맛있어보여요 :)
2025.08.17 21:03
1
답글쓰기

HJYG
맛있어보여요 :)
2025.08.17 20:28
1
답글쓰기

우레시이
소금
2025.08.17 18:01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450019
둘다 포기 못해용~~
2025.08.17 17:46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