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남해 상주 책방지기
hispagirl
2025.08.16 10:52
조회수 11
책방지기를 마치고 어제는 걸어서 저 멀리 있는 밥집으로 가서 밥을 먹었는데
확실히 사람이 많더라구요
3인분을 둘이서 먹으니 사장님께서 잘 먹는다고 ㅎㅎㅎ
아무튼 어제는 그리 보냈고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은모래비치에서 튜브끼고 헤엄 좀 치다가
9시 44분에 책방 문 열었습니다.
오늘은 바디올로지 작가님이 오셔서 북토크 하는 날이라 이것저것 준비할 것이 있어
우리 사장님도 출동 하셨다가 저 멀리 기차타고 회의하러 가셨습니다.
오늘의 음악은 Afro-Latino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Buenos 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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