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퇴사 후 첫 집콕

박희현
2025.08.16 10:19
조회수 11
늘 밖에 나가고 주말에도 현장검증 등으로 집에 없었다가, 처음으로 어제 종일 집에 있어봤다.
초반에는 낯설고 불안했다. 이거 이래도 되나?
그래서 독서라도 하면 양심이 덜 아플까 해서 책을 꺼냈다.
그렇게 5시간이 훌쩍 흘렀다.
대학생 때, 문학분석수업을 들었던 그 때로 돌아간 듯 열심히 읽고 기록하는 날 발견.
내가 학과를 정말 잘 골라가긴 했구나:)
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