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조지 오웰의 <버마 시절>
Kaisa
2025.08.15 19:12
조회수 14
조지 오웰은 예전에 <1984>와 <동물농장>을 읽고 나서 한동안 읽을 생각을 안했다가 최근에 그가 쓴 에세이들을 읽고 나서 그의 다른 책들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르포르타주 <위건 부두로 가는 길>은 굉장히 강렬했고 날카로운 비평이 인상적이었고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는 오웰이 이상과 자신의 삶을 조율하기 위한 집념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버마 시절>은 오랜만에 읽는 그의 소설인데 실제 본인의 경험이 녹아들어있어서 더 재밌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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