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데가노 언제 자라노

빛은
2023.08.09 20:15
조회수 195
오늘도 집에 도착해서 바로 오레가노를 살피러 갔어요.
여전히 무소식...
너무 오래 기다려서 그런지 애타요 ㅠㅠ
여전히 무소식...
너무 오래 기다려서 그런지 애타요 ㅠㅠ
부모님께서 "오데가노 어디 갔노~?"하고 장난치시는데 웃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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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언덕
무소식이 희소식...혹시 모르니 전어철 오면 전어 구어 보세요.
2023.08.1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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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왕자
우리 오데가노도 아직 감감 무소식... 아마도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토분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수분이 말라서 지속적으로 분무기로 축축하게 뿌리고 정성을 다했는데.... ㅠㅠ
2023.08.10 11: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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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흐음 왜 안 나올까요? >.< 얼른 나와라 오데가노!
2023.08.10 09:0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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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가출했나 봅니다.
2023.08.1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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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슝이집사
저도요 깜깜 무소식이에요
2023.08.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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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오데가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웅 소식이 좀 늦네요
2023.08.0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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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부모님께서 경상도분이신가봐요. 익숙한 말투네요. ㅎㅎ
2023.08.09 20:3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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