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젠 화도 전국구로 내고 있다

고귀한양파
2025.08.14 09:57
조회수 23
어제 하루종일 ㅈㄹ했더니 아직도 머리가 딩딩거린다.
우리가 언제부터 휴가챙기고 시스템에 의존했다고...
아주 핑계가 진화한다.
수업준비 이따위로 할거면 때려쳐가 입안까지 왔다.
복지관은 기관답게 휴가+방학핑계, 교수(?)는 연수라 비용처리 학교가 한다+전산처리완료+회계가 늦어진다+누락이다+복명서쓴다....+오늘내일안으로 처리하겠다... 그게 한달이 넘었어요.
장난하나??
일못한다고 아주 광고를 한다.
서울부터 목포까지 어제 날잡아 난리좀쳤어요.
한명은 마주앉아 10분 내리퍼붓기, 목포는 톡으로 수강료입금안하면 수업안한다!!!
더 거품물껄....후회하는 중이다.
내가 하면 빠르고 깔끔한데 왜왜왜 이따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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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바라보면 화가라앉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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