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님이 오시는날엔 미니도넛과 말차라떼
뉴욕댁
2025.08.13 10:48
조회수 91
비가 쏟아지는 여유로운 아침,
오랜만에 에어컨 소리대신 떨어지는 비소리를 들으며,
빵과 말차라떼로 헛헛한 마음을 달래봅니다.
도넛과 탕종모카빵에 블루베리, 견과류들 올려먹고 넣어먹고.... 길티한 마음 쪼금 덜어줘요.
탕종모카빵,
탕종이란 밀가루와 물을 65°C이상으로 가열하여 만드는데 이 과정에서 전분이 반죽에 추가될 때 수분을 효과적으로 가두어서 빵의 촉촉함을 유지시키고 쫄깃한 식감으로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
미니도넛 안에는 베리잼과 초콜릿크림이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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