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핸드아티코리아 마지막날
Wineyeosa
2025.08.11 19:17
조회수 75
라이프집의 무료티켓이 당첨되어서 다녀온 핸드아티코리아
첫날 가보려 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
마지막날 다녀왔어요~~
일요일 낮인데 세바스찬님과 자비스님이 라이프집 부스를 지키고 계셔서 만났는데
얼마나 반갑던지~ 주말까지 라이프집을 위해 일하시는 두 분 멋져요ㅡ👍👍😍
라이프집 가방이 얼마나 화려하고 큰지 눈에 확 띠고 실용적이여서 많은 분들이 들고 다니시는 것 살짝~ 찍어봤지요^^
전시장 밖 쇼핑몰 안에서도 너무나 많이 보이던 라이프집 가방 왠지 모르게 반갑고
친숙하고 소속감 마져 드는 전~~ 찐 라이프집사구나 싶었어요😁
뜨개질천재 ㅋㅋ 둘째를 위해서 실과 용품들고 구경을 많이 했는데요~ 까다롭게 고르고 본인이 필요한 것만 딱 골라서 사주는 따님이
넘 기특하더라구요~(집에 이미 넘 많은 용품들이 있긴해요^^;;;)
전 뜨개질 말고도 미니어처 만들기에 눈을 못 띠고 결국 지갑을 열었는데요~
미니미한 세상이 넘넘 이쁘더라구요~
세계각국의 솜씨쟁이분들이 다 모인 이번 행사를 보니~~ 대단하구나~ 싶고 너무나 즐거웠답니다~
제가 만들고 싶어서 구매한 미니어처의 완성과 변신도 곧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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