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역시 집돌이에겐 가족이 최고

최지훈 a.k.a 최게바라
2025.08.11 11:05
조회수 15
어머니가 약속이 있으셔서 나가시며 하시는 말씀
식탁위에 네가좋아하는 컵라면이랑 깍두기 꺼내놓고 커피포트에 물도 채워놨으니 점심 건너뛰지 말고 채겨 먹으란말씀 현관문 열고 나가시길래 끝인가 싶었더니 밥솥에 찬밥있으니 부족하면 말아먹으란 마무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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