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셋째가 태어났어요
구리구리 털구리
2023.08.08 12:48
조회수 189


요즘 서울은 저녁에 갑자기 비가 와장창 쏟아졌다가 뚝 하고 그치는 현상이 잦아서...
원래 저녁즈음에는 화분을 들여놓는데 요즘 깜빡 잠든 사이에 비가 쓸고 지나가는 탓에
첫째(제일 큰 싹)가 휘어져 버렸네요 ㅠㅠ 에궁 속상해요서울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해서 걱정이 많네요
그래서 이미 더 큰 싹 하나도 잃었다는 ㅠㅠ
대신 셋째가 태어낫어요! 뿅 하고 올라온 모습(맨 오른쪽)이 넘귀엽죠? 이 맛에 화분 키우나봐요 >< 남은 친구들은 잘 지켜 키워보겠습니다!
6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