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셋째가 태어났어요
구리구리 털구리
2023.08.08 12:48
조회수 197


요즘 서울은 저녁에 갑자기 비가 와장창 쏟아졌다가 뚝 하고 그치는 현상이 잦아서...
원래 저녁즈음에는 화분을 들여놓는데 요즘 깜빡 잠든 사이에 비가 쓸고 지나가는 탓에
첫째(제일 큰 싹)가 휘어져 버렸네요 ㅠㅠ 에궁 속상해요서울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해서 걱정이 많네요
그래서 이미 더 큰 싹 하나도 잃었다는 ㅠㅠ
대신 셋째가 태어낫어요! 뿅 하고 올라온 모습(맨 오른쪽)이 넘귀엽죠? 이 맛에 화분 키우나봐요 >< 남은 친구들은 잘 지켜 키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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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앙꼬라지
빼꼼 올라온 새싹이들 너무 귀여워요 💚💚 저는 저렇게 키 크게 휘어진 친구들, 흙 살살살 올려 묻어주곤 해요!
2023.08.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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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몇 형제가 될지 궁금해요 ㅎㅎ 어린잎은 저렇게 생긴거군요. 저는 다른 씨앗의 떡잎인가 했는데 제가 착각한건가봐요 ~~ 지속 잘 관찰해서 올려주세용^^
2023.08.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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