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란다

영필
2023.08.07 18:53
조회수 152

냉동고에서 얼어붙은 오란다 강정

자르는 과정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부스러기들
소스가 불에 보글보글 끓어오르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퍼핑콩을 와르르 부어줍니다.
서로 달라붙기 시작하면 준비한 틀에 부어줘요.

다 굳은 후의 모습

이제 열심히 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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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3.08.09 10: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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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집에서 ^^ 대단하십니다용.
2023.08.09 08: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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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iji
우어어 집에서 만든 오란다라뇨! 맛있겠다,,,!!!
2023.08.08 11: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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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무
맛있어보이는 윤기가 좔좔
2023.08.07 21:2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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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바삭바삭 오란다~
2023.08.07 21: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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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3133
뭔가 간단해보이네요!
2023.08.07 2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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