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퇴근 그리고 감자
강산sea!
2025.08.08 22:09
조회수 13
8시에 손님 8분이 오셔서
정리가 늦어져 막차 놓치기전 겨우
정류장 도착해서 버스 타고 집에 가요
낼은 말복이라 12시 출근 아닌
11시 출근 실장님이 병원 검사 있다고
한시간 빨리 나오라 하시니 잠은 건너갔어요
집에 가려고 식당 식구들에게 인사하는데
주방이모가 감자 주셔서 들고 버스타러
언덕길 오르는데 힘들어서 혼났어요
이래보여도 2키로는 될 정도의 양
방금 실장님 전화오셨는데
12시까지 나오라 하네요 아싸!!!
한시간이라도 자고 출근할수 있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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