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25
hispagirl
2025.08.08 12:30
조회수 24
오늘 점심은 콩국수 먹고 싶다해서
통밀국수 적당히 집어 삶아서 빡빡 씻어서 채에 잠시 놓아 물을 빼주고
동네 국수맛집에서 사온 콩국물을 부어주고
오이, 방울토마토, 초란, 깨 올려주면 완성!!
이라고 생각하고 사진 한장 남기려고 하는차에 얼음을
부어버린 옆지기.... 손발이 참 안 맞네
그래서 맛있다고 엄지척 해주니 예뻐서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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