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1 생일이었어요.

서희의우주
2023.08.07 12:17
조회수 101
어느 더운 여름,
넘들 휴가 시작하는데,
저는 이상이 생겨 예정일보다 이틀 일찍 병원에 갔다죠.
순풍 낳고 싶은 맘에.. 임신 했을 때, 필라테스며 임산부교실이며 엄청 돌아다녔었어요.
그러나.. 아침에가서 저녁까지 계속 검사를 했고,
결국 제왕절개를 했어요..
진통이 올 때마다 태아 맥박이 느려진다는 말씀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알고보니 탯줄이 넘 짧아서 그랬다네요.
그래도 빨리 결정해서 건강하게 낳았죠.
그 꼬물이가 벌써 16세네요.^^
전년까진 사진 찍으려하면 질색 하더니 올해는 넘 자연스레 포즈도 취해주네요.
이제 좀컸다고,
아들은 종일 친구들과 생파하고,
딸아이는 친구들하고 놀이공원가서
밤 11시 반에 겨우겨우 가족 파티 간단히 했어요.
^^
넘들 휴가 시작하는데,
저는 이상이 생겨 예정일보다 이틀 일찍 병원에 갔다죠.
순풍 낳고 싶은 맘에.. 임신 했을 때, 필라테스며 임산부교실이며 엄청 돌아다녔었어요.
그러나.. 아침에가서 저녁까지 계속 검사를 했고,
결국 제왕절개를 했어요..
진통이 올 때마다 태아 맥박이 느려진다는 말씀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알고보니 탯줄이 넘 짧아서 그랬다네요.
그래도 빨리 결정해서 건강하게 낳았죠.
그 꼬물이가 벌써 16세네요.^^
전년까진 사진 찍으려하면 질색 하더니 올해는 넘 자연스레 포즈도 취해주네요.
이제 좀컸다고,
아들은 종일 친구들과 생파하고,
딸아이는 친구들하고 놀이공원가서
밤 11시 반에 겨우겨우 가족 파티 간단히 했어요.
^^
미역국은 역시 소고기 미역국이죠ㅋㅋ
미역국은 하루전에 미리 끓여놓으면 당일에 더 맛있다는
엄마말씀대로 전날 푸욱~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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