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밤마실
Wineyeosa
2025.08.07 22:54
조회수 95
동네에 콜키지프리가 가능한 allday브런치카페가 있는데~
친한 동생이 와서 밤마실 다녀왔어여~~
바질관자파스타와 동생이 좋아하는 트러플감자튀김에 하정우마키키뉴질랜드 소비뇽블랑으로
시원하게 여름밤 잠시 힐링하고 왔어여~
다리하나 건너편에 살고 있는 동생도 배웅할겸 잠시 바람도 쐬고 제대로 밤마실 다녀왔네요~~^^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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