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핸드아티코리아産 식기
블루문
2025.08.07 18:52
조회수 38
테라리움과 다용도 소품, 그릇, 접시 등
최근 간 박람회는 도서전조차 실패 경험 비용이었습니다. 구경부터 어렵고 소비도 만원 미만으로 한 것 같은데, 오늘은 손모가지를 자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독된 도박꾼 느낌.
안과서 투여한 동공확장액도 방해하지 못할 정도로 성공 경험이었습니다. 티켓 제공해주신 라이프집에 감사의 인사를.
미트볼은 사용 미스네요. 딱 홍수가 안 나게 담겨 신기. 여백의 미가 사라졌네요.
조개 같은 것의 원래? 일차적? 용도가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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