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퇴근길 사장님 선물 지금은 출근중
강산sea!
2025.08.06 16:01
조회수 17
이번주는 흐린날이 많고 비오니까
몸도 쳐지고 아프고 뼈들도 시리고 쑤시고
습하기까지 하니 더 힘드네요
바람이라도 불어줘서 출근길 그나마 버티겠는데
몸은 천근만근
더우니까 시원한거만 땡기고
조금만 따뜻해도 소화안되고 ㅜㅜ
더위가 어여 가버림 좋겠어요
어제는 회가 여유가 있어서 퇴근길에
사장님이 포장해 가라고 하셨다며
사모님이 하모회 담아주셔서
포장해서 퇴근했어요
신랑이 좋아하는지라
같이 알바하는 친구꺼도 포장해주고요
하모회(갯장어)에
양파채 소스 된장 마늘 깻닢 양파반개 고추
초장
들고 버스타러가는 길 무겁긴 했지만
어제 일이 늦에 밤늦게 와서 못먹었는데
오늘 퇴근하고 와서 먹으라했으니
알아서 먹겠죠
출근하면 옷 갈아입고 물부터 마시고
힘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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