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 과일

가영
2025.08.06 07:20
조회수 34
요즘 제 아침 겸 간식은 외삼촌이 보내준 복숭아예요. 가족들이 농사를 하니 좋은 점은 계절별 과일을 실컷 먹는다는 거예요. 재작년까지만 해도 20년 넘게 겨울이면 딸기를 먹었고 여름이 오면 토마토, 복숭아와 멜론을 먹고 올해는 가을부터 사과를 실컷 먹게 됐어요. 내년엔 심어둔 다른 과일나무에 열매가 달리면 자두와 포도 등도 먹을 수 있는데 내년이 또 기다려지네요!







10
1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