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 과일

가영
2025.08.06 07:20
조회수 50
요즘 제 아침 겸 간식은 외삼촌이 보내준 복숭아예요. 가족들이 농사를 하니 좋은 점은 계절별 과일을 실컷 먹는다는 거예요. 재작년까지만 해도 20년 넘게 겨울이면 딸기를 먹었고 여름이 오면 토마토, 복숭아와 멜론을 먹고 올해는 가을부터 사과를 실컷 먹게 됐어요. 내년엔 심어둔 다른 과일나무에 열매가 달리면 자두와 포도 등도 먹을 수 있는데 내년이 또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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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하장
와 넘 먹음직스런 복숭아네요 😍 여름분위기 물씬나요. 시원하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2025.08.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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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외삼촌이 매년 보내주시면 너무 좋으시겠어요😃 책 속에 한 장면 같네요.
2025.08.07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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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사
여름이 좋은 유일한 이유가 복숭아 인거 같아요!!
2025.08.0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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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난다
좋아요
2025.08.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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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밍형
요즘 복숭아 너무 맛있쥬!!! 색감도 이쁘고 더 맛있을 거 같아요^^
2025.08.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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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맛있어보여요
2025.08.0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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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땅콩
부러워요 계절마다 재철 과일 넘 좋으시겟어요
2025.08.0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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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M3
복숭아 점점 맛있어. 지더라구요~ 🍑
2025.08.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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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펭
넘 먹음직스럽고 예쁘네요 사진색감도 좋아요🧡
2025.08.0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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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화양연화
아직 복숭아 못먹었는데 주말에 사먹어야겠어요~
2025.08.0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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