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삼계탕
날라리김여사
2025.08.06 05:41
조회수 35
남편왼팔이 무감각.힘도못쓰고. 갑자기 그런건지. 걱정이네요. 날이밝으면 병원가려구요.
아빠아프다는말에 아들이 집으로 삼계탕보내주더라구요. 살발라서 끓여줬네요.
고마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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