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자취 약 1년차
브라이트진
2023.08.06 15:16
조회수 143





자취생활 약 일년차
나라는 사람이 무얼 좋아하는지
무엇에 행복감을 느끼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중.
청소할 체력이 부족하니 최소한의 것들만
구비하자 주의지만,
문득 고개를 돌리다보니 집 구석구석에
내 취향의 것들이 숨어있다.
그나저나 일을 언능 해야하는데
할일이 있으면 자꾸만 딴 짓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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