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방짜유기

tammy
2025.08.05 21:07
조회수 93
어릴 때 제사에 사용하던 제기들이 방짜유기였어요.
전날부터 어른들이 꺼내어 닦아 광을 내어 사용하던 손 많이 가는 놋그릇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 :)
저는 지금도 방짜유기를 좋아해요 :)
관리가 필요하지만 묵직함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마음에 든달까요~
그런데 요즘 방짜유기를 흉내낸 티타늄그릇들이 많아 아쉽더라구요 🥲
그래서 놀이터이자 일터에서 제 욕심을 펼쳐보는 중이에요 🤣
방짜유기그릇에 담은 빙수 🍧
요즘 이런 저런 모양새로 나오는데 저는 기본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
테스트 한다는 핑계로 이것저것 사모은건.. 👉👈💦
방짜유기에 먹는 빙수 을매나 시원하게요 🥶
그럼 저는 내일의 빙수를 위해 팥 삶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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