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독서 기록 - 노인과 바다
아울
2025.08.05 18:18
조회수 43
예전에 읽긴했는데 혹시 또 다른 느낌이 들까하여 다시 읽어 봤어요.
노인은 커다란 청새치의 뼈만 가지고 돌아오지만, 거대한 자연의 힘에 끝까지 맞서 싸워 인간으로써의 존엄성을 지켜냅니다.
더 나이가 들고 기운이 없으면 노인의 심정에 더 깊이 공감을 하게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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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Vlu🫧
아 저도 최근 대출했다가 몇페이지 읽지못하고 반납했는데 🥲 재대출 해야겠어요!
2025.09.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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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불굴의 사나이 헤밍웨이... ㅎㅎ
2025.08.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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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7
잘봤습니다
2025.08.06 13: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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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최근에 고전 읽기를 다시 하고 있는데 노인과 바다도 꼭 읽어야겠네요 :)
오랜만에 반갑네요 헤밍웨이
2025.08.0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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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예전에 좋았던 책들 다시 읽어 보면 또 다른 새로움으로 좋더라구요. 노인과 바다같은 걸작은 더욱 그랬어요.
2025.08.06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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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구루밍
노인과바다 좋아요
2025.08.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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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성취지향적인 저는 허탈감을 느꼈을꺼 같아여
결과를 위해 인내 했을텐데 ㅠ
2025.08.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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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우리 인생을 잘 비유하며 쓴 걸작이죠, 어렸을적 읽었던 감성과 나이가 들어 지금 읽으면 더욱 와닿는 소설입니다.
2025.08.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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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오랜만에 보네요. 바다가 냉혹한 사회와 닮은 것 같다고 생각했었어요. 저도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 좋은 저녁되세요:)
2025.08.0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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