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날이 더우니 냥이도 늘어지고
강산sea!
2025.08.05 17:56
조회수 19
비가 왔다갔다 하더니 저녁이 되어가니
그치고 맑은 하늘 보여주네요
시원하기보단 후덥지근하니까
숨쉬기도 힘들고 ㅜㅜ
울집 막내 바다씨도 늘어져서
물이 될듯한..
방년 7세
사람 나이로 44살
엄마랑 비슷한 나이의 바다씨
요즘 묘춘기에 더위까지 심하니 까칠함이
하늘을 뚫을듯
어여 더위좀 가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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