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군산의 낮과 밤, 주소(晝宵)
열말
2023.08.06 12:30
조회수 108
군산 여행에서 너무 맘에 들었던 식당이라서,
나중에 혹시 군산에 오시게 되면
저녁 식사 한번 해보세요.
식당 이름이 '주소'인데요,
밤과 낮을 뜻하는 말이라고 해요.

정말 부드러운 숙성회였어요.

볼 터지는 후끼마토.
참치와 새우튀김의 조화가 너무 좋았어요.

국물이 너무 시원했던 나베
넷 이서 이렇게 시켜 아주 배부르게 먹었어요.


정원이 너무 예뻤어요.

실내 사진을 많이 못 찍었지만
층고가 높고 시원하고 테이블마다의 거리도 적당해
식사 내내 너무 쾌적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정말 강추드리는 식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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