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오세님 공간 방문(feat. 잡지기자)

은꽃
2023.08.06 10:05
조회수 344
본인의 공간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오픈한다는게
어려운 시대인데, 일오세님 공간을 다녀 왔습니다
*집스터 인터뷰에 추천 드립니다👍*
주주총회에서 인사하고 놀러가도 되냐고
쪽지 한 번 드렸는데 흔쾌히 초대해 주셔서 ~~~ 🥲🙈✌️
오지랖 부리며 어제 놀러 갔다왔어요
1. 전공과 취향은 다를수 있다
2. 역시 취향기반
3. 밝은얼굴, 오픈마인드

>감을 대접해 주셨는데 저도 손님오면 꽂감을 대접해 보고 싶어요
어려운 시대인데, 일오세님 공간을 다녀 왔습니다
*집스터 인터뷰에 추천 드립니다👍*
주주총회에서 인사하고 놀러가도 되냐고
쪽지 한 번 드렸는데 흔쾌히 초대해 주셔서 ~~~ 🥲🙈✌️
오지랖 부리며 어제 놀러 갔다왔어요
1. 전공과 취향은 다를수 있다
- 법 공부를 하시는데 취향은 예술계 수준의 공간이었어요
- 첨엔 공방으로 현재는 공부/작업 목적으로 활용 하신데요
- k직장인의 단편적인 삶에 아! 3rd place 가능하겠구나
눈으로 보고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퇴직후 삶을 한단계 더 눈앞에 그려볼 수 있었어요
> 오후 5시 하늘이 보이는 혜화, 구름이 두둥실, 골목의 그늘을 따라 올라오니 시원한 가시거리와 깔끔하게 정돈된 동네
2. 역시 취향기반
- 종이신문, 전자책, 녹색타일 정말 다 제취향
- 펜시한 가구, 작지만 알찬 공간활용, 눈을 뗄수 없는 각기다른 컵/식물/직접 모은 음악/청명한 공기/색연필/조명 등- 동네 아주머니에게 밝게 인사하는 일오세님 ,
저한테도 편하게 대화해 주셨어요

>사고 싶은거 메모, 어디서 구매했는지 다 알려두셨어요
3. 밝은얼굴, 오픈마인드
- 프랑스 살롱처럼 의자에 앉아 보이는 벽에는 다양한 액자가 큐레이션 되어있어요
- 빈티지 그릇과 서큘레이터 청명한 공기, 밝은 일오세님의 얼굴에서 생기있는 공간을 흠뻑 느끼고 갑니다
>가을엔 종로5가 꽃시장! 마슝이집사님&일오세님이

>감을 대접해 주셨는데 저도 손님오면 꽂감을 대접해 보고 싶어요

17
2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