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멋진뷰와 영화관을 갖고 싶었던 마이.zip
자비스
2025.08.04 22:19
조회수 42
처음엔 무조건 개방감 있는 멋진뷰를 가지고 싶었는데 창이 너무 화려하니깐 아래쪽 공간에 뭘 놓을수록 지저분해져서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창의 크기를 줄이고 공간 분리를 시도해봤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너무 유니크함을 찾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다 창문을 문으로 바꾸게 되었죠
큰 TV는 시네빔으로 바꿨습니다요😎

그치만 이젠 아늑한 방이 갖고 싶어져 또 고민하고 새로운 벽지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7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