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활활 내 청춘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타오르는 중.

엄지의 기록장
2025.08.04 20:29
조회수 7
라이프집! 아주 오랜만에 게시물을 올린다.
방학을 즐기는 요즘
집콕이 일상이라 책읽기에 매진이다.
하나의 책을 다 읽고, 또 다른 책을 읽고 또 다른책을 읽는다. + 독서기록장을 수기로 기록하고 필사도 꾸준히 하고있다.

덜익은 자두처럼 나는 서서히 익어간다. 뜨거운 여름 날씨에, 책의 지혜에, 설레는 사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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