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고 귀여운 책방
사유의 공간
2025.08.04 20:01
조회수 75
집안일 마친 뒤 단정한 공간에 앉아
책과 마주하는 이 시간이 참 좋아요
(오늘 아니고, 어제이긴 합니다만 ㅎㅎ)
요즘 다시 속닥거리는 중인 📖마음의 서재
구입은 오래전에 했는데 음...뭐랄까
아껴두고 가끔씩 만나면서 긴 호흡으로 이어가고 싶은,
친구같은 책이랄까요?!
여러분도 그런 관계 있지 않나요? :)
오늘도 안온한 밤 되길 바래요😊
Ps.
"타인은 본능적으로 경계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아직 사귀지 못한 미지의 친구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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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코옆에 이쁜갈색점이있는 치즈냥이가있었군요🥰
2025.08.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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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띵뉴
여름에 책 읽고, 고양이가 잠드는건 너무 기분 좋은 일인거 같아요!
2025.08.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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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사
나만의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책 읽는 시간 정말 소중하고 행복할거 같아요
2025.08.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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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냥이 귀여워요
2025.08.0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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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고양이가 있으니 훨씬 더 편안한 분위기의 독서 공간이 된듯합니다. ^^
2025.08.0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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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타인은 미지의 친구지만 경계는 해야할 것 같아요... 무서운 세상...삭막해진 나ㅋㅋㅋ
2025.08.0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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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야옹이랑 함께라 더 좋은 공간이네여💕
2025.08.0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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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아늑하고 멋진 공간이네요. 데코의 완성인 냥이까지! 다정함이 널부러져있다는 표현이 좋네요.
2025.08.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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