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고 귀여운 책방
사유의 공간
2025.08.04 20:01
조회수 69
집안일 마친 뒤 단정한 공간에 앉아
책과 마주하는 이 시간이 참 좋아요
(오늘 아니고, 어제이긴 합니다만 ㅎㅎ)
요즘 다시 속닥거리는 중인 📖마음의 서재
구입은 오래전에 했는데 음...뭐랄까
아껴두고 가끔씩 만나면서 긴 호흡으로 이어가고 싶은,
친구같은 책이랄까요?!
여러분도 그런 관계 있지 않나요? :)
오늘도 안온한 밤 되길 바래요😊
Ps.
"타인은 본능적으로 경계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아직 사귀지 못한 미지의 친구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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