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작은 초라하였으나...

스크랩 아이콘

추억은환상

2025.08.04 15:47

조회수 53




밝고 아늑한 분위기의 마이집을 감각적으로 꾸미기 위해 애썼습니다. 

집 한 켠엔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독서공간을 따로 마련해서, 푹신한 소파를 놓아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집에 들어오는 손님들을 위해 거실 테이블도 놨어요. 쉽게 집어먹을 수 있는 케이크와 도넛, 과일 등 다양한 다과를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마련한 식물존(사실 베란다!)에는 싱그러운 화분들을 가득 놓아봤어요.

정면의 거대한 스크린에서는 최신 영화나 OTT를 감상할 수 있어 집이 곧 영화관이 되는 느낌!

가족 사진 액자를 벽 한가운데 놓아 추억을 더하고,

한쪽에는 라이프집에서 유명한 집사님들의 소중한 사인도 걸었습니다. ㅋㅋ

11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왜 저기서 자는건지 이해할 수 없는 토끼의 머릿속

왜 저기서 자는건지 이해할 수 없는 토끼의 머릿속

미묘한깡총

홧팅입니다

홧팅입니다

새우깡두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새우깡두개

우리집 야옹이들 다 공유합니다.

우리집 야옹이들 다 공유합니다.

스티브첼시

벌써 가을 기운이 나요

벌써 가을 기운이 나요

조용한미소

토요일이 금방 갔네요

토요일이 금방 갔네요

조용한미소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 엽서

🐱 엽서

행복하장

🪴스킨답서스

🪴스킨답서스

행복하장

아침식사

아침식사

브로니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