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작은 초라하였으나...
추억은환상
2025.08.04 15:47
조회수 53

밝고 아늑한 분위기의 마이집을 감각적으로 꾸미기 위해 애썼습니다.
집 한 켠엔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독서공간을 따로 마련해서, 푹신한 소파를 놓아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집에 들어오는 손님들을 위해 거실 테이블도 놨어요. 쉽게 집어먹을 수 있는 케이크와 도넛, 과일 등 다양한 다과를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마련한 식물존(사실 베란다!)에는 싱그러운 화분들을 가득 놓아봤어요.
정면의 거대한 스크린에서는 최신 영화나 OTT를 감상할 수 있어 집이 곧 영화관이 되는 느낌!
가족 사진 액자를 벽 한가운데 놓아 추억을 더하고,
한쪽에는 라이프집에서 유명한 집사님들의 소중한 사인도 걸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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