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저녁은 죠떡!🥘
Noah
2025.08.03 23:50
조회수 25
오늘도 매 주,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남친님 집에
지단을 이용한 볶음밥 밀프랩을 준비해두고 왔는데
오늘따라 왜 맛이없이 느껴지는지..ㅠ
더운 날씨 탓에 내가 의욕이 없었나,
아님 메인 재료가 없어서 그랬나..
(남친님은 음식예민자라서
유통기한이 남아도 오픈하고 좀 지나면
냉동식품도 다 버리더라구요..?)
개봉하고 수개월이 지난것도 아닌데도..
기한이 있어서 남아있겠지..하고 가면 없음..
남은 채소들로 하자니 의욕 상실..ㅋㅋ
집이 가까우면 후다닥 호다닥 해서 가져다 줄텐데.
아쉬운 마음만 남은 주말이네요!
그래도 반찬이 있으면 맨밥보단 볶음밥이 맛있을테니까
하면서 셀프 위안하며 귀가했어요.😆
이제 8월이네요.
더위가 기승을 부리지 말아야할텐데.
좋아했던 계절이었는데 이젠 과거형이 될거같아요.
날씨 안타던 제가 처음으로 더워서 짜증이 난..ㅋㅋ
그런 여룸이라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내일 파이팅하면서 월요일 맞이하려구요.
16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