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짬뽕 순두부
아울
2025.08.03 15:33
조회수 107
오늘 점심은 짬뽕 순두부를 끓여 보았습니다.
어제 만들어 미리 덜어 두었던 마파두부, 그리고 아보카도 샐러드, 냉동실에서 놀고 있던 만두 2알도 데워 놓아 보았어요.
냉털은 아직 멀었군요. ㅋㅋ
어제 식당에서 먹었던 김치찌게보다 더 맛있다네요.
그러나 해산물 관리가 어려운 탓에 날 추워지면 다시 끓여야겠어요.
코알라가 베게를 빠뜨릴 뻔해서 식겁했습니다. ㅋㅋㅋ

저 뜬금 없는 스티커는 왜 자꾸 넣느냐구요? 수저를 받듯하게 안놓았더라구요. 그래서 가렸습니다. ㅋㅋㅋㅋ
밑에 코알라는 위에도 스티커 있어서 밑에서 그냥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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