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퇴근길 버스안
강산sea!
2025.08.02 21:55
조회수 5
오늘은 지난번 낮12시에 출근 했을때보다
더 힘들었어요 ㅜㅜ
예약 손님도 예약 안한 손님도
복날보다 더 많아서
다 지치고 어지러워서 뱅뱅
허리는 삐끗 다리는 맛이 가려고 하고
고기 먹고 가라는데 속 뜨거워서
집에 가고픈 1인 인지라 괜찮다 말씀 드리고
퇴근하네요
집에서 한정거장 더 가서 내려가꼬
청양잠치김밥 한줄 사가려구요
먹어질까 싶은데 흠....
낮에도 속열땜에 팥빙수 먹은게 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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