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콩국수와 마파두부

스크랩 아이콘

아울

2025.08.02 15:29

조회수 72


오늘 점심은 남편과 함께 마파두부와 콩국수를 만들었어요.


마파두부는 양파, 파프리카, 대파 볶고 소스는 후라이팬 뒤로 보이는 ... ㅋㅋㅋ. 편리한 세상을 맛보고 있네요. 😁

야채를 많이 넣어서인지 약간 싱거워 연두색 뚜껑의 콩발효 요리에센스라는 것도 한 숟가락 넣었어요. 그리고 두부 잘라 넣고 볶으면 완성입니다. 라면보다 손이 쪼끔 더가는 수준이죠? 



잘 완성되었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콩국수는 쌀로 만들어진 면인데, 면이 처음엔 적어보이는데 다삶고나면 두배로 커지는 것같아요. 면이 좀 많긴하군요. 콩물은 편의점에서 써야하는 금액이 있대서 거기꺼 집어왔는데 생각보다 진합니다. 오이도 채썰어 넣고, 토마토도 얹어 색을 살려 보았어요.


빨래 돌려놓고 놀고 있는 남편을 호출해 계란을 맡겼어요. 2개 까라 부탁했는데 애정이 넘쳤는지 3개나 깠네요. ㅎㅎㅎ 반으로 잘라 얹는 것도 알아서 하네요. 


그리고 예전에 전라도의 한 식당에서 콩국수에 인절미 가루를 넣어 주셨는데 너무 맛있었건 기억이 나서 저도 넣어봤어요. 더 고소합니다. 



차려진 식탁입니다. 오늘도 매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릇에 담은 마파두부 못먹고 남길 줄 알았는데 맛있다며 남편이 깔끔하게 클리어했어요. 😁



주말에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17

3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아침식사

아침식사

브로니

추억담긴 안주

추억담긴 안주

초코코링

족발덮밥

족발덮밥

윤쓰테이블

🦐미 고 랭 라면

🦐미 고 랭 라면

뉴욕댁

김밥

김밥

하영94

오늘도5번은 사용한

오늘도5번은 사용한

달콤.

부대찌개

부대찌개

윤쓰테이블

집에 있던 냉동만두

집에 있던 냉동만두

초코코링

저녁

저녁

브로니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