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콩국수와 마파두부
아울
2025.08.02 15:29
조회수 81
오늘 점심은 남편과 함께 마파두부와 콩국수를 만들었어요.
마파두부는 양파, 파프리카, 대파 볶고 소스는 후라이팬 뒤로 보이는 ... ㅋㅋㅋ. 편리한 세상을 맛보고 있네요. 😁
야채를 많이 넣어서인지 약간 싱거워 연두색 뚜껑의 콩발효 요리에센스라는 것도 한 숟가락 넣었어요. 그리고 두부 잘라 넣고 볶으면 완성입니다. 라면보다 손이 쪼끔 더가는 수준이죠?
잘 완성되었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콩국수는 쌀로 만들어진 면인데, 면이 처음엔 적어보이는데 다삶고나면 두배로 커지는 것같아요. 면이 좀 많긴하군요. 콩물은 편의점에서 써야하는 금액이 있대서 거기꺼 집어왔는데 생각보다 진합니다. 오이도 채썰어 넣고, 토마토도 얹어 색을 살려 보았어요.
빨래 돌려놓고 놀고 있는 남편을 호출해 계란을 맡겼어요. 2개 까라 부탁했는데 애정이 넘쳤는지 3개나 깠네요. ㅎㅎㅎ 반으로 잘라 얹는 것도 알아서 하네요.
그리고 예전에 전라도의 한 식당에서 콩국수에 인절미 가루를 넣어 주셨는데 너무 맛있었건 기억이 나서 저도 넣어봤어요. 더 고소합니다.
차려진 식탁입니다. 오늘도 매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릇에 담은 마파두부 못먹고 남길 줄 알았는데 맛있다며 남편이 깔끔하게 클리어했어요. 😁
주말에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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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유의 공간
2025.08.0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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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8.0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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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8.0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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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2025.08.0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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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츄핑핑
2025.08.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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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나무
2025.08.0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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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08.0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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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괴물
2025.08.0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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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닝
2025.08.0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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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8.0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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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리마
2025.08.0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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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콩이
2025.08.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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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8.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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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2025.08.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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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5.08.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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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lue
2025.08.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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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5.08.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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