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영양, 일상집밥

은꽃
2025.08.01 20:36
조회수 24
일상집밥을 잘 챙겨 먹으려고 해요.
다양한 조리법,
고기도 돌아가면서 먹어 보려고 하는데...
잘 안먹던 메뉴라서 손에 잡히진 않네요
3종류 소스의 립
한우전골
오리부추찜
목표로 하는데 흰밥처럼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보통은 반찬 2개 정도 먹는데,
먹든 안먹든 메뉴를 다양한 반찬을 꺼내놓습니다.
그래도 쌀밥은 먹던 거라 먹기 익숙합니다.
어제 간단하게 장어를 구워먹었다는 친구의 밥상사진
이게 왜 간단히야?
저는 음식의 연상이 잘 안되서 차리지도 못하는데
친구는 잘 챙겨먹는 습관이 있어서 쉽다고 하네요
친구따라 강남가듯,
친구의 좋은 점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문화의날 문체부에서 6천원 쿠폰을 줘서 1천원에
극장에 갔는데, 와... 극장에 사람이 그렇게 많은건
최근들어 처음인것 같아요.
영화를 보고,
친구가 우삼겹덮밥을 사줘서 약먹듯 꿀꺽 먹었습니다.
푸드코트같지 않고 조용하고 층고가 높아서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함께 밥먹을 배우자가 얼른 나타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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