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이스 말차 라떼, 그외가 함께하는 브런치
뉴욕댁
2025.07.31 20:12
조회수 109
오늘은 7월의 마지막날,
에어컨 바람속에 집콕하며 지냈더니 거의 시간이동을 한 느낌이예요.
밤새 엎치락 뒤치락 잠을 설치고, 알람이 울리는 것도 모른채 늦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그리곤 바로 밥시간..
아이스 말차라떼 한잔, 찐계란 1개, 아보카도, 블루베리, 토마토로 아점을 먹었어요.
수면부족으로 입맛이 없으니..
간단하고 가볍게 조금씩..
결국 배고파서 중국집 가서 짜장면 추가했습니다~
46
5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