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밀린 수다. 와르르~
브라이트진
2025.07.31 16:57
조회수 115
저도 마이집 테스트를 거친 후에~
신나게 호다닥 완성했습니다~ !! ㅋㅋㅋ 전 로또되면 반려동물부터 키우려고요. 동물 내 사랑!! 건강을 생각한 인삼주도 넣었습니다.
슈슈뮤님이 보고 싶어하셨던 ㅋㅋ 미니 스케치북 표지.
부산의 산만디길은 매우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산만했습니다~ 아마두
2개월전? 한 수녀님이 풀하나를 주셔서 심었는데! 꽃이 폈어요!!! 제가 돌본건 아니고 엄마가 ㅋㅋ 물주셔서 그런가..
노란 꽃이 폈어요. 이름은 들었는데 또 까먹었네요.
엄마의 취미는 무겁지 않은 에세이 보기. 소설 보기. 여행책 보기 입니다.
ㅋㅋ 엄마의 노트를 슬~~~쩍 훔쳐봤는데 ㅋㅋㅋㅋㅋ 책 삽화 하나를 따라 그리셨네요.
평일 저녁 친구를 만나 책갈피 하나 선물받고
회사 근처 고양이 레코드 카페에 방문했어요. 전 회색냥이가 참 좋아요.
귀여워~
지금 저는.. 우리들의 블루스 OST 였던 With you/지민, 하성운 이 노래가 듣고 싶어지네요~~
주인장님이 ㅋㅋ 회색냥이를 많이 사랑하는 거 같아요. 굿즈들도 있네요
그리고 그날밤 어둠의 감정들이 와르르
비탈길 평행 주차하다가.. 그만.. 혼자 벽에 세게 박았어요. 소리가 너무 크고. 뒷차가 가까이 있었던지라.
처음으로 남의 차를 박았다 생각에 눈물이 저절로나면서 내렸는데 다행히 5cm 차이로 혼자 벽을 박았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면 보험처리하고 수습하면 되는건데 그때는 소리랑 충격과 남차라는 생각에 벌벌 떨었던거 같아요.
사실 그전에 크게 감정이 요동치는 일이 있어서.. 운전에 집중못했나? 반성했습니다.
괜히 사고치고나서 서글퍼지는데 야심한 밤에 마땅히 전화할 곳이 없더라고요. ㅠㅠ

다음 날 몸살을 크게 앓았습니다~~ 만

저녁 되니까 폭풍회복해서. 엄마랑 산보도 하고 놀았습니다.

요즘 저희 동네에선 인형뽑기 가게가 우후죽순 생겨요. 저기 탄 무지개 미피가 너무 갖고 싶어서
민생지원금으로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ㅠㅠ
오늘은 무사히 출근해서 친한 직원분들이랑 점심먹고 무탈한 하루 보냈네요.
팀장님 휴가, 저 병가로 근 일주일만에 뵀는데
계속 제 생각이 났다고 하시네요. 하... 거의 10년만에 드디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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